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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 힘내세요 ! ‘코로나19’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어요.”
  • 2020-03-30 10:10
  • 조회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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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 미용건강과 교수들이 외국인유학생( 미얀마, 베트남 등)을 위해 쌀, 라면 등 생활용품을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 기숙사와 원룸 등에 자취생활하는 외국인유학생들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하여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어려워 생활비가 넉넉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또한 2주간의 자가격리로 심리적 어려움도 있었을 것에 미용건강과 교수들이 유학생들을 직접 돕기로 나선 것이다

 

먼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외국인학생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상담한 후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것들이었다. 이에 미용건강과 교수 4명은 (김은영, 김진주, 진란희, 이태엽 등) 십시일반 돈을 모아서, 유학생들에게 , 라면, 과일, 간편 식품, 초코파이, 샴푸, 세제, , 스팸, 생리대등을 제공하게 되었다.

 

대학차원의 관리가 어려운 자취생활하는 학생들에게는 손쉽게 편의점에서 원하는 것을 구매하도록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세심함도 보였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한 김은영 교수는 “‘코로나 19’보다 따뜻한 코리아의 인정이 아직은 어리지만 대한민국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한 후 고국에 돌아가서는 훌륭한 미용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디딤돌과 원천이 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얀마 유학생인 투부(2학년)“‘코로나19’초반에는 고국의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유학생활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셨지만, 지금은 대학 측과 미용건강과 교수님들의 나눔과 배려의 마음에 부모님들도 걱정을 덜 하신다면서 이렇게 받은 대한민국의 따스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학업에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받은 정성과 배려에 꼭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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